전시회 EXHIBITION


마이크로닉스, 혜명보육원·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220426, 220503) H

번호 43 | 2022-05-10

▲ 마이크로닉스가 혜명보육원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좌측부터 박혜정 혜명교육원장, 주우철 마이크로닉스 컴포넌트 사업 부문 부장)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잊지 말자는 취지에서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혜명보육원과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향후 각 기관의 시설 보수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쓰일 예정이다. 두 기관과는 지난 2020년에 IT 커뮤니티 회원과 함께 적립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이 앞장서 행동하자고 결정해 자체적으로 후원금 전달을 진행했다.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혜명보육원(원장: 박혜정)은 1946년 개원한 이래로 아동에게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을 함양케 하고, 안정적인 자립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 등 2022년 현재 54명이 생활 중이다. ▲ 마이크로닉스가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구자훈 금천노인종합복지관장, 주우철 마이크로닉스 컴포넌트 사업 부문 부장) 금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구자훈)은 2000년 이후로 금천 지역 노인들에게 다양한 노인복지 정보와 건강, 맞춤형 돌봄, 상담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인문제 예방과 주도적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제한적이었던 활동들이 최근에 들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매년 꾸준히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와 기부 협약(굿바이 캠페인)을 맺은 것이 대표적인 예다. 현재 굿바이 캠페인을 통해 파워서플라이, PC 케이스, 게이밍 기어 등 자사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일정 금액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하고 있다. 박정수 마이크로닉스 컴포넌트 사업부문 사장은 “마이크로닉스는 기업의 성장 외에도 여러 방법을 통해 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모두가 힘들겠지만, 잠시라도 주위를 둘러볼 여유를 갖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2022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 (220323) H

번호 42 | 2022-03-29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2022년 3월 23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2022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PC 게이밍 시장을 이끌어갈 차기 제품 및 디자인 방향성 등을 공개했다. 주력인 파워서플라이와 PC 케이스, 게이밍 기어를 중심으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해 온 마이크로닉스는 2020년부터 ‘디자인 잇셀프(Design Itself)’를 선언하며 자체 디자인과 개발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그 결과로 모프(MORPH)·워프(WARP)·메카(MECHA) 등 각기 다른 색채를 갖춘 게이밍 기어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출범했다. 올해는 자체 디자인 및 설계를 적용한 제품의 수를 크게 늘리며 브랜드 차별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브랜드 개편도 적극 진행해 소비자 경험과 이미지 제고를 함께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전 세계 시장이 요구하는 기술과 경험의 형태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마이크로닉스는 시장 분위기를 예의 주시하고 최고의 경험을 주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자 한다. 비록 국내외 PC 시장 여건이 어렵지만, 자체 디자인·개발 역량을 앞세워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다양한 ‘경험’ 강조한 게이밍 키보드 및 게이밍 기어 대거 공개 신제품 발표회에는 메카(MECHA) 브랜드 5종(키보드 2종, 마우스 3종)을 포함해 모프(MORPH) 브랜드 4종(키보드 1종, 헤드셋 2종, 마우스 1종), 워프(WARP) 브랜드 6종(키보드 3종, 헤드셋 1종, 마우스 2종)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중 메카 키보드 1종과 워프 키보드 2종은 사용자 취향에 따라 임의로 스위치 구성이 가능한 핫스왑 방식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마닉 2세대 스위치 외에도 다른 스위치를 장착해 버튼에 따라 다양한 키감을 경험할 수 있다. 경험이 중시되는 브랜드 콘셉트에 따라 향후 출시되는 모프, 워프, 메카 키보드 제품에도 핫스왑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다. ◈ 글로벌 시장 공략 차세대 파워서플라이 브랜드 ‘위즈맥스’ 공개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를 통해 공개된 마이크로닉스의 새 파워서플라이 브랜드, ‘위즈맥스(WIZMAX)’가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국내 첫 공개됐다. 위즈맥스 파워서플라이는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한 전략 제품으로 자사가 그간 선보인 기술과 편의 기능을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80 플러스 115V 브론즈(80 PLUS 115V BRONZE)부터 골드(GOLD), 플래티넘(PLATINUM) 등 다양한 등급에 맞춰 높은 출력 효율과 안정성을 갖췄고, 국내외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100-240V) 설계가 적용됐다. 차세대 파워서플라이 규격인 ATX 3.0 및 PCI-E 5.0에도 대응할 예정이다. 까다로운 고성능 시장을 겨냥했기에 안정성 및 소비자 감성품질 확보 등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모든 제품에는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 등이 요구하는 +12V 전압을 안정적으로 출력하는 2세대 GPU-VR(GPU – Voltage Regulation), 온도에 따라 파워서플라이 내부 잔열을 능동적으로 배출해 수명을 관리하는 2세대 애프터 쿨링(After Cooling) 기술이 적용됐다. ◈ ‘한국 전통문양의 재구성’ GX3-창·GM3-문 공개 국내외 조립 PC 케이스 시장의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할 GX3-창(CHANG)과 GM3-문(MOON)이 출시를 앞둔 시점에 완성품을 공개했다. 마이크로닉스는 천편일률적 PC 케이스 디자인 속에서 자체 디자인 개발 기업이기에 가능한 제품을 선보이자는 목표로 두 제품을 기획했다. GX3-창과 GM3-문은 우리나라 전통 문양을 전면 디자인에 적용한 부분이 특징이다. 독특하지만 일정한 형태의 문양은 통풍에 대한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다. 이를 케이스에 적용함으로써 성능을 추구하는 사용자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EM1-우퍼(WOOFER) 콘셉트를 이어받은 EM2-스테레오(STEREO) 와 베스트셀러 PC 케이스로 손꼽히는 마스터 M60(Master M60)의 뒤를 이을 GM2-헬리오스(HELIOS), GL1-모타(MORTAR)도 공개됐다. ◈ 새 인증규격 강조한 ‘쿨맥스 포커스 II ETA 브론즈’ 외 주력 파워서플라이 공개 마이크로닉스는 합리적인 고성능을 추구하는 쿨맥스 브랜드에도 신제품을 투입, 중저가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우선 쿨맥스 비전 II(COOLMAX VISION II)와 포커스 II ETA 브론즈(COOLMAX FOCUS II ETA BRONZE)로 주력 제품군의 세대교체를 진행한다. 포커스 II ETA 브론즈는 에코스(ECOS)의 80 PLUS 대신 사이버네틱스(Cybenetics)사 에타(ETA) 인증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80 PLUS처럼 파워서플라이를 시험하고 그 효율을 인증하는 기관으로 효율 구간에 따라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티타늄, 다이아몬드 등 총 6단계로 나눴다. 포커스 II ETA 브론즈는 최대 85% 효율로 84~87% 구간에 부여되는 브론즈 등급 인증을 받았다. 쿨맥스 비전 II는 기존 쿨맥스 비전 시리즈의 장점 중 하나인 출력 효율과 냉각 성능을 강화하는 한편, 최신 시스템이 요구하는 전압 출력 안정성을 더했다.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 등이 요구하는 +12V 전압 변동폭을 크게 낮추는 2세대 GPU-VR(GPU – Voltage Regulation)을 제품에 도입하면서 부하가 최대로 인가되더라도 전압 변동률이 ±0.3% 이내(500W 기준)로 억제 가능하다. 이 외에도 내부 온도에 따라 자유롭게 회전수를 조절하는 120mm 유압 구조 베어링(HDB) 냉각팬은 낮은 소음과 넉넉한 풍량을 제공해 파워서플라이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주며, 저전압·과전압 보호 설계(UVP·OVP)부터 과부하 보호(OPP), 단락 보호(SCP) 등 안정성 확보에 필요한 기능도 제공한다. ◈ 독자 개발 냉각장치로 주변기기 사업 영역 확대 마이크로닉스는 MA400 팔콘(FALCON), MA420 스왈로우(SWALLOW), MA600 팽귄(PENGUIN)을 포함해 쿨맥스 CA40 이글(EAGLE), CA50 스페로우(SPARROW) 등 독자 개발 공랭식 CPU 쿨러를 공개했다. 최근 일체형 수랭식 쿨러가 시장을 선도하는 분위기지만, 안정성을 고려해 중소형 공랭식 쿨러에 대한 수요도 꾸준하다는 판단에 따라 제품 출시를 결정했다. 공랭식 쿨러 5종 모두 열설계전력(TDP) 130W 이상의 성능을 제공해 중급 프로세서의 발열을 해소할 능력을 갖췄다. 장착 호환성과 공기 흐름에 고려해 최적의 크기와 디자인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방열판이 없는 일반 M.2 SSD의 발열을 해소하기 위한 냉각장치, ‘워프 실드(WARP SHIELD) H와 S도 함께 공개됐다. 고성능 M.2 SSD는 속도는 빠르지만, 일부 고성능 PCI-E 4.0 컨트롤러는 최대 80도 이상 상승한다. 이 때 성능을 제한해 온도를 낮추는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워프 실드 H·S는 대형 방열판으로 컨트롤러의 온도를 크게 낮춰, 스로틀링 현상 발생 지점을 최대한 늦추는데 도움을 준다.

마이크로닉스, 글로벌 IT쇼 'CES 2022' 참가 (220105~220107) H

번호 41 | 2022-01-06

  ▲ 마이크로닉스가 자체 디자인한 게이밍 기기를 CES 2022에서 공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 2022년 1월 5일]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2022년 1월 5일부터 나흘간(현지시각 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IT쇼, CES 2022에 첫 참가해 자사가 디자인한 게이밍 기어와 파워서플라이, 냉각장치 등 다양한 게이밍 주변기기를 전시한다. 1997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닉스는 국내 게이밍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다. 하지만 최근 글로벌 게이밍 시장의 확대 분위기 속에서 대한민국 게이밍 기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나아가 더 넓은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CES 2022 참가를 결정하게 되었다. 마이크로닉스는 자사의 디자인 언어를 적용한 메카(MECHA)·모프(MORPH)·워프(WARP) 게이밍 기어 외에 위즈맥스(WIZMAX) 파워서플라이, 워프 실드(WARP SHIELD) SSD용 방열판 등을 공개했다. 메카·모프·워프는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가 개발한 게이밍 기어 제품으로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게이밍 용품을 지향한다. 제품마다 특색을 부여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예로 메카는 로봇과 하이테크에서 모프는 자연과 동물이 주는 기하학적 형태와 독특한 패턴, 워프는 공상과학 영화 속 워프드라이브를 묘사한 역동성에서 영감을 받았다. 위즈맥스 파워서플라이는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제품으로 CES 2022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다양한 등급의 고효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전압 공급은 기본이며 어디서든 전원만 연결하면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100-240V) 설계가 적용됐다. 새로운 파워서플라이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함과 동시에 국내에서는 클래식 II, 캐슬론, 쿨맥스 시리즈 등과 함께 새로운 제품군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 외에 M.2 규격 고속저장장치(SSD)의 발열을 크게 줄여주는 고성능 방열판 워프 실드 시리즈도 CES 2022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열전도 성능이 높은 구리 히트파이프를 적용한 H와 일반 알루미늄 방열핀 기반의 S, 두 가지로 주변기기 시장을 공략한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전통적인 PC 게이밍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스트리밍, 메타버스, NFT(대체 불가능 토큰) 등 PC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마이크로닉스는 새롭게 탄생하는 모든 것에 시장 잠재력이 있다고 보며, CES 2022 참가를 통해 우리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 지스타 (211117~211121) H

번호 40 | 2021-11-29

[보도자료] 마이크로닉스, 코로나 이후 첫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1’ 성황리 마쳐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역대 최대 크기로 참가한 ‘지스타 2021’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국내외 게임 업체와 하드웨어 기업들 및 다양한 유튜버들이 참가한 이번 지스타 2021은 5일간의 전시 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2만8000명을 달성하며 지난 2019년의 1/10 수준이었지만, 안전하게 끝마쳤다.  지스타 2021에 전시 부스를 꾸민 마이크로닉스는 디자인 센터를 통해 개발되어 이미 출시한 키보드 3종과 마우스 1종과  새로운 스타일의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등 23종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전시된 신제품 게이밍기어는 마이크로닉스 디자인 센터를 통해 자체 디자인, 개발된 제품들로, 자연과 동물에서 영감을 얻은 ‘MORPH’ 컨셉, 스피드 하고 빠른 속도를 표현한 ‘WARP’ 컨셉과 로봇과 하이테크를 테마로 한 ‘MECHA’ 컨셉을 전시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첫 선보이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 밖의 자사의 ‘MANIC(마닉)’ 브랜드의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제품과 자사 케이스로 조립된 완제 PC 5개 모델이 함께 전시되었다. 특히 길이 1.6M, 무게 42kg에 달하는 실제 작동 가능한 초대형 키보드를 전면에 전시하여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끌었다. 마이크로닉스는 이번 지스타 2021 전시회를 시작으로 다시 시작되는 각종 전시회에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 있을 CES 2022에서도 부스틀 꾸며 전세계 관람객들을 맡을 계획을 갖고 있다. 그 밖에도 다양한 게이밍 기어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전시회 참가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 (210428) H

번호 39 | 2021-04-29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2021년 4월 28일, 서울 63빌딩 63컨벤션센터에서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자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했다. 마이크로닉스는 2020년부터 ‘디자인 잇셀프(Design Itself)’를 기업 모토로 삼고 있다. 이는 곧 자체 개발 능력을 앞세워 시장에 나서겠다는 포부이며, 사내에는 기술연구소와 디자인센터를 설립해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는 이 노력의 결실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게이밍 및 콘텐츠 소비 외에도 사진영상 편집과 인공지능 등 PC를 활용하는 인구가 빠르게 늘었고, PC를 활용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해졌다. 이를 기회 삼아 마이크로닉스의 영향력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게이밍도 스타일 따라’ MORPH·WARP·MECHA 게이밍 키보드·마우스 공개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게이밍 기어 제품들은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게이밍 주변기기를 목표로 ‘모프(MORPH)’와 ‘워프(WARP)’, ‘메카(MECHA)’ 등 각기 다른 세 가지 테마를 콘셉트로 형상화해 디자인되었다. 이날 신제품 발표회에는 MECHA(키보드 2종·마우스 1종)과 MORPH(키보드 1종·헤드셋 3종·마우스 1종), WARP(키보드 3종·헤드셋 2종)이 공개됐다. 생산 공장 사정과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으로 생산이 지연되었지만, 이르면 6월부터 시장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출시 이후에는 1개월 간격으로 신제품이 지속 출시될 예정이다. 올해 6월 출시 예정인 제품은 키보드 3종과 마우스 1종으로 MECHA ZK1과 MORPH MK1, WARP WK1, MECHA ZM1 등이 해당된다. 그 밖에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기어 제품군인 마닉(MANIC) 시리즈의 신제품도 함께 공개되었다. ◈ ‘타이타늄’ 및 ‘클래식 II 풀체인지·캐슬론 M 3종’ 등 신제품 파워서플라이 대거 공개 마이크로닉스는 총 10여 종 이상 파워서플라이 신제품을 공개하며 지난해에 이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들은 높은 효율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출력 용량과 편의성, 안정성 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소비자 시장은 물론이고 전문가 시장까지 석권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먼저 ‘타이타늄(Titanium)’ 시리즈는 마이크로닉스가 자체 개발한 첫 초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국내 최초(*1)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80 PLUS 효율 등급 중 가장 높은 타이타늄(효율 90~94%)급 성능을 갖춘 이 제품은 풀브릿지 LLC 컨버터, 브릿지 다이오드를 제거한 역률개선 회로(Bridgeless PFC Converter) 등 효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한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최고의 기술력을 담았지만, 크기는 동급 80 PLUS 타이타늄 등급 파워서플라이 중 가장 작다는 점이 특징이다. (*1) 수입사 제외, 국내 PC 파워서플라이 제조사 기준 제품 출력 용량은 1,000W이며, 고출력을 사용자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케이블을 선택 적용 가능한 풀-모듈러(Full Modular) 방식을 채택했다. 이 외에 글로브 사의 135mm 유체베어링 냉각팬을 활용한 애프터 쿨링(After Cooling), 팬리스 모드(Fanless Mode) 등도 적용되어 조용하고 안정적인 작동 환경을 제공한다. 이어 ‘클래식 II 풀체인지(Classic II Full Change)’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 파워서플라이의 표준으로 자리한 클래식 II 시리즈의 역사를 계승하고, 최신 PC 시스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닉스가 오랜 기간 개발한 야심작이다. 자체 개발 플랫폼 ‘하이브리드-E’로 뛰어난 출력 효율을 제공하며, 효율 인증 프로그램인 80 PLUS 230V EU 브론즈(BRONZE)(*2) 및 국산 브랜드 최초로 사이버네틱스(Cybenetics) 에타(ETA)·람다(LAMBDA) 인증을 획득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2) 판매 시에는 80 PLUS 230V EU 스탠다드 제공 고성능 PC 시스템을 선호하는 시장을 고려해 2세대 전압조정(GPU-VR) 기술과 직류 변환 장치(DC to DC) 등을 통한 전압 제어 능력도 강화했다. PC 성능을 높이는 오버클럭이나 고사양 프로세서, 그래픽카드를 활용하더라도 안정적인 출력 능력을 제공한다. 애프터쿨링(AfterCooling) 및 SURGE 4K, ESD 15K 등 실 사용 시에 중요한 안정성도 확보했다. 클래식 II 시리즈와 함께 주력 파워서플라이로 자리매김한 ‘캐슬론 M’ 시리즈는 브론즈(Bronze)·골드(Gold)·프리볼트(Free Volt) 등으로 라인업이 대폭 확장된다. 각 제품들은 80 PLUS 인증 효율 및 사용환경 등에 따라 구분되어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기존 캐슬론 M 시리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캐슬론 M은 높은 효율과 안정적인 전압 출력, 일반 케이블 대비 굵은 내심을 자랑하는 16 AWG 규격 전원 케이블을 앞세워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출력 성능 외에 내부 잔열을 제거하는 애프터쿨링 기술, SURGE 4K 및 과전류·과전압 보호회로 등 내구성을 위한 기능도 제공한다. 추가로 합류하는 ‘캐슬론 M 브론즈’는 80 PLUS 230V EU 브론즈 등급(효율 85~88%) 인증을 받았으며, ‘캐슬론 M 프리볼트’는 전 세계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100-240V 전압 인가 지원이 특징이다. ‘캐슬론 M 골드’ 역시 100-240V 전압 인가와 함께 80 PLUS 골드(효율 89~92%) 효율을 인증 받았다. 기술력을 축약한 제품 출시는 계속 이어진다. 소형 PC에서 주로 쓰는 SFX(M-ATX) 규격 파워서플라이에 80 PLUS 골드 등급(효율 89~92%) 효율을 제공하는 컴팩트(Compact) SFX 골드 시리즈, 효율과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싸이클론(Cyclone) IV 시리즈, 1,650W 출력 용량을 구현한 80 PLUS 골드 등급 파워서플라이 아스트로 GD FDB 풀 모듈러(Full Modular)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 ‘한국 전통문양’ 케이스와 ‘마닉스러운’ 딥러닝 케이스 마이크로닉스는 한국 전통문양을 활용한 ‘GX3-창’과 ‘GM3-문’으로 국내외 시장에 대한민국의 디자인 역사를 알리고, GX2-뉴론(NEURON)을 통해 밋밋하기만 한 딥러닝 케이스의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했다.  그 동안 출시되는 PC 케이스들의 디자인은 천편일률적이었다. 반면, GX3-창과 GM3-문은 우리나라 전통문양을 활용한 PC 케이스 디자인으로 전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문양은 통풍에도 유리해 성능을 추구하는 사용자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X2-뉴론은 냉각 성능과 비주얼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딥러닝 케이스다. 냉각에 최적화된 제품 특성에 맞춰 상단에 3열 수랭 쿨러 장착을 지원하며, 내부 수랭쿨러 자리는 다수의 하드디스크(HDD)나 고속저장장치(SSD)를 장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게이밍 뿐만 아니라 딥러닝이나 워크스테이션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쿨맥스(COOLMAX) 라인업은 벤시(BENSHEE), 노바(NOBA), 카운터(COUNTER)를 차례로 공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모두 같은 섀시(케이스의 뼈대)를 사용하지만 디자인과 쿨랭팬 구성을 다르게 해 기호에 맞는 제품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게이밍 시스템 구성의 핵심 주변기기 중 하나인 쿨러도 쿨맥스 CX-480 외에 공랭쿨러 2종을 함께 공개했다. ◈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다양성으로 대응할 것 마이크로닉스는 자체 개발한 게이밍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PC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나아가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브랜드를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마이크로닉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당당히 시장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올해도 파워서플라이부터 PC 케이스, 주변기기, 게이밍 기어, 모니터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 (200702) H

번호 38 | 2020-07-06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7월 2일 서울 63빌딩 63컨벤션센터에서 ‘2020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앞으로 나올 2020년 하반기 IT 시장을 뜨겁게 달굴 파워서플라이와 PC케이스, 게이밍기어, 모니터 등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했다.   ◇ 프리미엄 클래스 라인업 ‘캐슬론 M’과 ‘클래식II 플래티넘’ 등, 신제품 20종 선보여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캐슬론(CASLON) M’ 시리즈는 스탠다드와 브론즈 등급의 프리미엄화를 꾀한 신제품. 자체 개발한 최신 플랫폼을 적용해 저발열, 고효율을 구현하면서 정밀한 전압 제어를 가능케하는 ‘2세대 GPU-VR’ 기술과 DC to DC 회로, 무소음 ‘팬리스’ 모드를 탑재했고 16AWG 두께의 고급 케이블, HDB/FDB 냉각팬. 105℃ 캐패시터 등, 고급 부품들로 품질을 크게 끌어 올린 제품들이다. 베스트셀러 파워서플라이 시리즈인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시리즈의 최신 라인업인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플래티넘’과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골드’도 소개됐다. 최신 플랫폼을 적용한 새로운 라인업은 2세대 GPU-VR, 무소음 팬리스 모드, 풀모듈러 케이블 구성, FDB 냉각팬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기능들을 담으면서 더욱 향상된 성능과 효율, 최고급 부품을 적용해 80PLUS 플래티넘과 골드 등급 인증을 획득한 고급 사양 제품들이다. 인기 제품인 클래식II 시리즈의 라인업을 촘촘히 갖춰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더욱 폭넓게 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ATX 규격이면서 125mm 길이의 작은 크기에 최신 기술을 집약한 ‘마이크로닉스 Performance II 125’와 추후 선보일 80PLUS 타이타늄 등급의 최상위 모델인 ‘마이크로닉스 T-1000’의 개발 프로토 타입 제품도 공개되며 총 20종의 신규 라인업이 소개됐다.   ◇ 차별화가 기본인 PC 케이스 디자인 시리즈 마이크로닉스는 지금까지 꾸준히 자체 디자인한 MASTER 시리즈를 내놓고 있는데, 이번에 3가지 컨셉(이모션과 게이밍, 오피스)의 신규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자체 디자인 상품의 라인업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모션 시리즈의 경우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을 원칙으로 하는 제품 라인업으로써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도전적인 제품들이 포진되어 있는 라인업이다. EM1 우퍼의 경우에는 PC가 아닌 거실에서 볼 수 있는 스피커의 위성 유닛인 우퍼(WOOPER)의 디자인을 본떠 디자인한 제품이고, EL1 라팡의 경우 역시 동심을 자극하는 유아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게이밍 시리즈의 경우 기존 MASTER 시리즈와 같이 게이밍 PC 제작에 최적화된 메쉬의 활용을 통해 통풍 성능과 기본적으로 수랭쿨러 장착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성한 시리즈다. GH1 메쉬의 경우 전면 메쉬망을 마그네틱 방식으로 디자인해 탈부착이 쉽도록 하여 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환경에서 메쉬망을 손쉽게 세척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GM1 트랜스폼의 경우 전면 메쉬 디자인에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커버를 씌워 심플함과 메쉬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그 밖에도 mATX 타입의 고급형 제품인 GH2 메쉬 제품과 M60의 업그레이드 버전 M80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오피스 시리즈의 경우 과하지 않게 심플하게 디자인한 제품으로 오피스 환경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라인업이다. 심플하지만 고급형 제품들 못지않은 확장성까지 갖추고 있어 사무용뿐만 아니라 깔끔한 디자인의 환경과 잘 어울리는 라인업이다.   ◇ MORPH, WARP, MECHA 스타일의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게이밍기어 제품들은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게이밍 용품을 목표로 ‘MORPH’와 ‘WARP’, ‘MECHA’의 각기 다른 세 가지 테마를 컨셉으로 각각의 테마를 형상화해 디자인된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제품들이 마침내 실제 출시를 앞두고 최종 제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닉스의 MORPH, WARP, MECHA 시리즈는 작년 10월 홍콩에서 열린 2019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을 통해 최초 소개된바 있지만, 실제 작동이 가능한 상품화 제품의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 2세대 마닉 축은 탑재해 더욱 강력해진 MANIC 시리즈 마이크로닉스는 게이밍기어 라인업인 ‘MANIC’ 시리즈의 새로운 게이밍 키보드와 게이밍 헤드셋도 선보였다. 마이크로닉스의 오리지널 기계식 스위치인 ‘마닉축’을 2세대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2세대 마닉 축은 둥근 원형의 홈이 축을 온전히 잡아 주질 못해 흔들리는 문제를 갖고있던 1세대 마닉축의 문제를 대폭 개선했다. 2세대 마닉축은 신제품인 마닉 X300과 마닉 X280에 우선 탑재되며, 기존 1세대 마닉축 제품인 X30의 축도 2세대로 업그레이드해 출시할 예정이다. 마닉 X300과 마닉 X280는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전면과 사이드에 각각 RGB와 LED로 무장하고 비키타입 키캡으로 레인보우 LED 이펙트 및 더욱 화려해진 발광 효과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밖에 국내 유일 무한 동시 입력이 가능한 멤브레인 키보드 마닉 X10과 벌집형 RGB 게이밍 마우스 마닉 MG201도 함께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게이밍 헤드셋 제품인 마닉 HS-420과 마닉 HS-530, 마닉 HS-370은 모두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되어 주변 소음 없이 사용자의 깨끗한 음성만을 전달할 수 있으며, 고급 소재의 이어폼이 적용되어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다. 유닛부는 감각적인 RGB LED 효과를 통해 멋스러움까지 갖추고 있으며, 가상 7.1Ch 서라운드 구현이 가능한 스피커 유닛이 탑재되어 있다. 한편, 마닉 HS-530의 경우에는 게이밍 진동 효과가 포함되어 있어 실감나는 게이밍 환경을 경험이 가능하다.   ◇ 게이밍 모니터와 모바일 악세서리 공개 그 밖에도 마이뷰(Myview) G27Q144 Pivot을 시작으로 마이뷰 G32Q165 Slim를 선보인 마이크로닉스는 조만간 선보일 카이저(Kaiser) 시리즈도 함께 공개했으며, USB Type-C 8in1 멀티포트 OT-709의 후속 모델인 MN-702와 MN-1002도 함께 선보였다. 한편, ‘마이크로닉스 2020 신제품 발표회’는 당초 3월에 계획되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다가 7월 2일 열리게 되었다. 아직 코로나19가 진정이 되지 않은 상황인지라 마이크로닉스 주최측은 입구에서 체온을 체크하고, 마스크를 분배하고, 손 소독제를 배포해 주는 절차를 추가했다. 특히, 발표회 도중에도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자들간의 2m 간격 사회적거리두기 자리 배치를 시행했다. 또한, 마스크를 벗게 되는 식사 시간을 피해 행사를 진행하는 등 혹시나 있을 수 있는 감염자 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였다. 한정된 공간으로 인해 직접 참석하지 못한 참석자들과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역대 신제품 발표회 최초로 마이크로닉스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를 진행한다.   ◇창립 23주년 맞은 마이크로닉스, 자체 디자인 제품으로 2020년 하반기 공략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은 마이크로닉스는 연구 기술력을 강조한 작년에 이어 올해는 자체 디자인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이크로닉스 강현민 대표는 “올해 마이크로닉스는 국내 탑클래스 수준의 파워서플라이 연구 기술력에 자체 디자인 기술까지 더해져 국내 IT 업계 리더로 성장했다.”며, “자체 디자인한 PC 케이스와 게이밍기어의 해외 수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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