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EXHIBITION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 (210428) H

번호 39 | 2021-04-29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2021년 4월 28일, 서울 63빌딩 63컨벤션센터에서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자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했다. 마이크로닉스는 2020년부터 ‘디자인 잇셀프(Design Itself)’를 기업 모토로 삼고 있다. 이는 곧 자체 개발 능력을 앞세워 시장에 나서겠다는 포부이며, 사내에는 기술연구소와 디자인센터를 설립해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는 이 노력의 결실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게이밍 및 콘텐츠 소비 외에도 사진영상 편집과 인공지능 등 PC를 활용하는 인구가 빠르게 늘었고, PC를 활용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해졌다. 이를 기회 삼아 마이크로닉스의 영향력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게이밍도 스타일 따라’ MORPH·WARP·MECHA 게이밍 키보드·마우스 공개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게이밍 기어 제품들은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게이밍 주변기기를 목표로 ‘모프(MORPH)’와 ‘워프(WARP)’, ‘메카(MECHA)’ 등 각기 다른 세 가지 테마를 콘셉트로 형상화해 디자인되었다. 이날 신제품 발표회에는 MECHA(키보드 2종·마우스 1종)과 MORPH(키보드 1종·헤드셋 3종·마우스 1종), WARP(키보드 3종·헤드셋 2종)이 공개됐다. 생산 공장 사정과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으로 생산이 지연되었지만, 이르면 6월부터 시장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출시 이후에는 1개월 간격으로 신제품이 지속 출시될 예정이다. 올해 6월 출시 예정인 제품은 키보드 3종과 마우스 1종으로 MECHA ZK1과 MORPH MK1, WARP WK1, MECHA ZM1 등이 해당된다. 그 밖에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기어 제품군인 마닉(MANIC) 시리즈의 신제품도 함께 공개되었다. ◈ ‘타이타늄’ 및 ‘클래식 II 풀체인지·캐슬론 M 3종’ 등 신제품 파워서플라이 대거 공개 마이크로닉스는 총 10여 종 이상 파워서플라이 신제품을 공개하며 지난해에 이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들은 높은 효율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출력 용량과 편의성, 안정성 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소비자 시장은 물론이고 전문가 시장까지 석권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먼저 ‘타이타늄(Titanium)’ 시리즈는 마이크로닉스가 자체 개발한 첫 초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국내 최초(*1)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80 PLUS 효율 등급 중 가장 높은 타이타늄(효율 90~94%)급 성능을 갖춘 이 제품은 풀브릿지 LLC 컨버터, 브릿지 다이오드를 제거한 역률개선 회로(Bridgeless PFC Converter) 등 효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한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최고의 기술력을 담았지만, 크기는 동급 80 PLUS 타이타늄 등급 파워서플라이 중 가장 작다는 점이 특징이다. (*1) 수입사 제외, 국내 PC 파워서플라이 제조사 기준 제품 출력 용량은 1,000W이며, 고출력을 사용자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케이블을 선택 적용 가능한 풀-모듈러(Full Modular) 방식을 채택했다. 이 외에 글로브 사의 135mm 유체베어링 냉각팬을 활용한 애프터 쿨링(After Cooling), 팬리스 모드(Fanless Mode) 등도 적용되어 조용하고 안정적인 작동 환경을 제공한다. 이어 ‘클래식 II 풀체인지(Classic II Full Change)’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 파워서플라이의 표준으로 자리한 클래식 II 시리즈의 역사를 계승하고, 최신 PC 시스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닉스가 오랜 기간 개발한 야심작이다. 자체 개발 플랫폼 ‘하이브리드-E’로 뛰어난 출력 효율을 제공하며, 효율 인증 프로그램인 80 PLUS 230V EU 브론즈(BRONZE)(*2) 및 국산 브랜드 최초로 사이버네틱스(Cybenetics) 에타(ETA)·람다(LAMBDA) 인증을 획득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2) 판매 시에는 80 PLUS 230V EU 스탠다드 제공 고성능 PC 시스템을 선호하는 시장을 고려해 2세대 전압조정(GPU-VR) 기술과 직류 변환 장치(DC to DC) 등을 통한 전압 제어 능력도 강화했다. PC 성능을 높이는 오버클럭이나 고사양 프로세서, 그래픽카드를 활용하더라도 안정적인 출력 능력을 제공한다. 애프터쿨링(AfterCooling) 및 SURGE 4K, ESD 15K 등 실 사용 시에 중요한 안정성도 확보했다. 클래식 II 시리즈와 함께 주력 파워서플라이로 자리매김한 ‘캐슬론 M’ 시리즈는 브론즈(Bronze)·골드(Gold)·프리볼트(Free Volt) 등으로 라인업이 대폭 확장된다. 각 제품들은 80 PLUS 인증 효율 및 사용환경 등에 따라 구분되어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기존 캐슬론 M 시리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캐슬론 M은 높은 효율과 안정적인 전압 출력, 일반 케이블 대비 굵은 내심을 자랑하는 16 AWG 규격 전원 케이블을 앞세워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출력 성능 외에 내부 잔열을 제거하는 애프터쿨링 기술, SURGE 4K 및 과전류·과전압 보호회로 등 내구성을 위한 기능도 제공한다. 추가로 합류하는 ‘캐슬론 M 브론즈’는 80 PLUS 230V EU 브론즈 등급(효율 85~88%) 인증을 받았으며, ‘캐슬론 M 프리볼트’는 전 세계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100-240V 전압 인가 지원이 특징이다. ‘캐슬론 M 골드’ 역시 100-240V 전압 인가와 함께 80 PLUS 골드(효율 89~92%) 효율을 인증 받았다. 기술력을 축약한 제품 출시는 계속 이어진다. 소형 PC에서 주로 쓰는 SFX(M-ATX) 규격 파워서플라이에 80 PLUS 골드 등급(효율 89~92%) 효율을 제공하는 컴팩트(Compact) SFX 골드 시리즈, 효율과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싸이클론(Cyclone) IV 시리즈, 1,650W 출력 용량을 구현한 80 PLUS 골드 등급 파워서플라이 아스트로 GD FDB 풀 모듈러(Full Modular)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 ‘한국 전통문양’ 케이스와 ‘마닉스러운’ 딥러닝 케이스 마이크로닉스는 한국 전통문양을 활용한 ‘GX3-창’과 ‘GM3-문’으로 국내외 시장에 대한민국의 디자인 역사를 알리고, GX2-뉴론(NEURON)을 통해 밋밋하기만 한 딥러닝 케이스의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했다.  그 동안 출시되는 PC 케이스들의 디자인은 천편일률적이었다. 반면, GX3-창과 GM3-문은 우리나라 전통문양을 활용한 PC 케이스 디자인으로 전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문양은 통풍에도 유리해 성능을 추구하는 사용자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X2-뉴론은 냉각 성능과 비주얼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딥러닝 케이스다. 냉각에 최적화된 제품 특성에 맞춰 상단에 3열 수랭 쿨러 장착을 지원하며, 내부 수랭쿨러 자리는 다수의 하드디스크(HDD)나 고속저장장치(SSD)를 장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게이밍 뿐만 아니라 딥러닝이나 워크스테이션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쿨맥스(COOLMAX) 라인업은 벤시(BENSHEE), 노바(NOBA), 카운터(COUNTER)를 차례로 공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모두 같은 섀시(케이스의 뼈대)를 사용하지만 디자인과 쿨랭팬 구성을 다르게 해 기호에 맞는 제품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게이밍 시스템 구성의 핵심 주변기기 중 하나인 쿨러도 쿨맥스 CX-480 외에 공랭쿨러 2종을 함께 공개했다. ◈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다양성으로 대응할 것 마이크로닉스는 자체 개발한 게이밍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PC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나아가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브랜드를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마이크로닉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당당히 시장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올해도 파워서플라이부터 PC 케이스, 주변기기, 게이밍 기어, 모니터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 (200702) H

번호 38 | 2020-07-06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7월 2일 서울 63빌딩 63컨벤션센터에서 ‘2020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앞으로 나올 2020년 하반기 IT 시장을 뜨겁게 달굴 파워서플라이와 PC케이스, 게이밍기어, 모니터 등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했다.   ◇ 프리미엄 클래스 라인업 ‘캐슬론 M’과 ‘클래식II 플래티넘’ 등, 신제품 20종 선보여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캐슬론(CASLON) M’ 시리즈는 스탠다드와 브론즈 등급의 프리미엄화를 꾀한 신제품. 자체 개발한 최신 플랫폼을 적용해 저발열, 고효율을 구현하면서 정밀한 전압 제어를 가능케하는 ‘2세대 GPU-VR’ 기술과 DC to DC 회로, 무소음 ‘팬리스’ 모드를 탑재했고 16AWG 두께의 고급 케이블, HDB/FDB 냉각팬. 105℃ 캐패시터 등, 고급 부품들로 품질을 크게 끌어 올린 제품들이다. 베스트셀러 파워서플라이 시리즈인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시리즈의 최신 라인업인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플래티넘’과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골드’도 소개됐다. 최신 플랫폼을 적용한 새로운 라인업은 2세대 GPU-VR, 무소음 팬리스 모드, 풀모듈러 케이블 구성, FDB 냉각팬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기능들을 담으면서 더욱 향상된 성능과 효율, 최고급 부품을 적용해 80PLUS 플래티넘과 골드 등급 인증을 획득한 고급 사양 제품들이다. 인기 제품인 클래식II 시리즈의 라인업을 촘촘히 갖춰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더욱 폭넓게 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ATX 규격이면서 125mm 길이의 작은 크기에 최신 기술을 집약한 ‘마이크로닉스 Performance II 125’와 추후 선보일 80PLUS 타이타늄 등급의 최상위 모델인 ‘마이크로닉스 T-1000’의 개발 프로토 타입 제품도 공개되며 총 20종의 신규 라인업이 소개됐다.   ◇ 차별화가 기본인 PC 케이스 디자인 시리즈 마이크로닉스는 지금까지 꾸준히 자체 디자인한 MASTER 시리즈를 내놓고 있는데, 이번에 3가지 컨셉(이모션과 게이밍, 오피스)의 신규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자체 디자인 상품의 라인업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모션 시리즈의 경우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을 원칙으로 하는 제품 라인업으로써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도전적인 제품들이 포진되어 있는 라인업이다. EM1 우퍼의 경우에는 PC가 아닌 거실에서 볼 수 있는 스피커의 위성 유닛인 우퍼(WOOPER)의 디자인을 본떠 디자인한 제품이고, EL1 라팡의 경우 역시 동심을 자극하는 유아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게이밍 시리즈의 경우 기존 MASTER 시리즈와 같이 게이밍 PC 제작에 최적화된 메쉬의 활용을 통해 통풍 성능과 기본적으로 수랭쿨러 장착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성한 시리즈다. GH1 메쉬의 경우 전면 메쉬망을 마그네틱 방식으로 디자인해 탈부착이 쉽도록 하여 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환경에서 메쉬망을 손쉽게 세척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GM1 트랜스폼의 경우 전면 메쉬 디자인에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커버를 씌워 심플함과 메쉬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그 밖에도 mATX 타입의 고급형 제품인 GH2 메쉬 제품과 M60의 업그레이드 버전 M80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오피스 시리즈의 경우 과하지 않게 심플하게 디자인한 제품으로 오피스 환경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라인업이다. 심플하지만 고급형 제품들 못지않은 확장성까지 갖추고 있어 사무용뿐만 아니라 깔끔한 디자인의 환경과 잘 어울리는 라인업이다.   ◇ MORPH, WARP, MECHA 스타일의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게이밍기어 제품들은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게이밍 용품을 목표로 ‘MORPH’와 ‘WARP’, ‘MECHA’의 각기 다른 세 가지 테마를 컨셉으로 각각의 테마를 형상화해 디자인된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제품들이 마침내 실제 출시를 앞두고 최종 제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닉스의 MORPH, WARP, MECHA 시리즈는 작년 10월 홍콩에서 열린 2019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을 통해 최초 소개된바 있지만, 실제 작동이 가능한 상품화 제품의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 2세대 마닉 축은 탑재해 더욱 강력해진 MANIC 시리즈 마이크로닉스는 게이밍기어 라인업인 ‘MANIC’ 시리즈의 새로운 게이밍 키보드와 게이밍 헤드셋도 선보였다. 마이크로닉스의 오리지널 기계식 스위치인 ‘마닉축’을 2세대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2세대 마닉 축은 둥근 원형의 홈이 축을 온전히 잡아 주질 못해 흔들리는 문제를 갖고있던 1세대 마닉축의 문제를 대폭 개선했다. 2세대 마닉축은 신제품인 마닉 X300과 마닉 X280에 우선 탑재되며, 기존 1세대 마닉축 제품인 X30의 축도 2세대로 업그레이드해 출시할 예정이다. 마닉 X300과 마닉 X280는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전면과 사이드에 각각 RGB와 LED로 무장하고 비키타입 키캡으로 레인보우 LED 이펙트 및 더욱 화려해진 발광 효과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밖에 국내 유일 무한 동시 입력이 가능한 멤브레인 키보드 마닉 X10과 벌집형 RGB 게이밍 마우스 마닉 MG201도 함께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게이밍 헤드셋 제품인 마닉 HS-420과 마닉 HS-530, 마닉 HS-370은 모두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되어 주변 소음 없이 사용자의 깨끗한 음성만을 전달할 수 있으며, 고급 소재의 이어폼이 적용되어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다. 유닛부는 감각적인 RGB LED 효과를 통해 멋스러움까지 갖추고 있으며, 가상 7.1Ch 서라운드 구현이 가능한 스피커 유닛이 탑재되어 있다. 한편, 마닉 HS-530의 경우에는 게이밍 진동 효과가 포함되어 있어 실감나는 게이밍 환경을 경험이 가능하다.   ◇ 게이밍 모니터와 모바일 악세서리 공개 그 밖에도 마이뷰(Myview) G27Q144 Pivot을 시작으로 마이뷰 G32Q165 Slim를 선보인 마이크로닉스는 조만간 선보일 카이저(Kaiser) 시리즈도 함께 공개했으며, USB Type-C 8in1 멀티포트 OT-709의 후속 모델인 MN-702와 MN-1002도 함께 선보였다. 한편, ‘마이크로닉스 2020 신제품 발표회’는 당초 3월에 계획되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다가 7월 2일 열리게 되었다. 아직 코로나19가 진정이 되지 않은 상황인지라 마이크로닉스 주최측은 입구에서 체온을 체크하고, 마스크를 분배하고, 손 소독제를 배포해 주는 절차를 추가했다. 특히, 발표회 도중에도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자들간의 2m 간격 사회적거리두기 자리 배치를 시행했다. 또한, 마스크를 벗게 되는 식사 시간을 피해 행사를 진행하는 등 혹시나 있을 수 있는 감염자 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였다. 한정된 공간으로 인해 직접 참석하지 못한 참석자들과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역대 신제품 발표회 최초로 마이크로닉스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를 진행한다.   ◇창립 23주년 맞은 마이크로닉스, 자체 디자인 제품으로 2020년 하반기 공략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은 마이크로닉스는 연구 기술력을 강조한 작년에 이어 올해는 자체 디자인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이크로닉스 강현민 대표는 “올해 마이크로닉스는 국내 탑클래스 수준의 파워서플라이 연구 기술력에 자체 디자인 기술까지 더해져 국내 IT 업계 리더로 성장했다.”며, “자체 디자인한 PC 케이스와 게이밍기어의 해외 수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 지스타 (191114~191117) H

번호 37 | 2019-11-20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에 참가한다.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지스타 2019은 매년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올해도 국내외 유명 게임사들이 다양한 신작, 인기 게임들을 들고 게이머들과 만난다.    ▲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에 참가한 마이크로닉스 부스 전경   지스타 2019에 전시 부스를 꾸민 마이크로닉스는 디자인 센터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스타일의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등 16종을 공개,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 브랜드인 ‘마닉(Manic)’의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게이밍 기어 제품들을 대거 소개하며 프리미엄 키보드 브랜드로 알려진 ‘헥스기어(Hexgears)’의 게이밍 기어, 그리고 PNY 브랜드의 SSD 제품까지 전시해 부스를 찾아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마이크로닉스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디자인한 신규 게이밍기어 라인업    국내 최초로 전시되는 신제품 게이밍기어 16종은 마이크로닉스 디자인 센터를 통해 자체 디자인, 개발된 제품들로, 자연과 동물에서 영감을 얻은 ‘MORPH’ 컨셉, 스피드하고 빠른 속도를 표현한 ‘WARP’ 컨셉과 로봇과 하이테크를 테마로 한 ‘MECHA’ 컨셉을 전시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첫 선보이는 자리를 만들었다. 새로운 스타일의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16종은 현장 관람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으로, 소비자와 함께 제품을 완성할 계획이다.     ▲ 출시 이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닉 게이밍 기어   국내 최초 침수 보증이 제공되는 4세대 광축의 완전 방수 키보드 ‘MANIC X40’, 마이크로닉스의 대표 스위치인 ‘마닉(Manic)’ 스위치가 적용된 마닉 시리즈(MANIC X30, X60, X70) 키보드, 행사 당일 최초 공개될 신제품 MANIC X50, 38 키보드와 신제품 헤드셋 HS-600 헤드셋까지 수십 종의 마이크로닉스 MANIC 게이밍 기어들도 현장에서 직접 만날 볼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를 통해 국내 런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헥스기어의 게이밍 기어 키보드 또한 전시, 헥스기어는 독일에서 디자인한 키보드 제품들로 카일 기계식 스위치로 유명한 ‘카이화(KAIHUA)’의 프리미엄 파트너 기업으로 최신의 기계식 스위치를 최우선 적용하는 브랜드이다. 우수한 키감으로 호평받고 있는 카일 박스 스위치와 카일 초콜릿 스위치에 메탈 프레임, RBG LED로 화려함을 갖춘 제품들과 카일의 신형 SUN 스위치를 탑재한 5종의 게이밍 키보드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국내 최고 조립 PC 쇼핑몰인 ‘별에서온컴퓨터(www.byulcom.com)’, ‘아싸컴(www.assacom.com)’, ‘양컴(www.yangcom.co.kr)’, ‘웰메이드컴퓨터(www.wellpc.co.kr)’, ‘이엑스코리아(www.expc.co.kr)’가 마이크로닉스와 협업하여 제작한 지스타 에디션 게이밍 PC 제품들도 전시된다. AMD 라이젠 5 3500X 등, 인기 부품들로 구성된 마이크로닉스 지스타 에디션 PC는 행사장에서 제품을 실제로 관람하고 구매 또한 가능하며, 특별한 가격과 기계식 키보드 등의 사은품도 지스타 기간 동안 제공한다.      ▲ 신선한 볼거리와 함께,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2019 지스타 마이크로닉스 부스   지스타 2019의 행사기간 동안 마이크로닉스 부스에서는 다양한 관람객 이벤트와 함께 특별 할인이 적용된 가격으로 게이밍기어와 SSD 제품들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 또한 진행된다.   마이크로닉스 지스타 2019 전시 부스는 B2C 전시관 C09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장과 함께 마이크로닉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hanmimicronics), 인스타그램(Instagram.com/hanmicronics), 공식 홈페이지(www.micronics.co.kr)를 통해 행사 기간 중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2019 플레이엑스포 (190509~190512) H

번호 36 | 2019-11-20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5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수도권 최대 게임 전시회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가한다.     ▲ 2019 플레이엑스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이크로닉스 부스 전경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하는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는 온라인/모바일 게임과 콘솔, 아케이드, VR/AR, 보드게임 등, 수 많은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e스포츠 대회, 팬미팅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이크로닉스는 자사의 게이밍기어 제품군 'MANIC(마닉)' 시리즈로 게이머들을 만난다. 제2전시장 G02에 전시 부스를 연 마이크로닉스는 MANIC 게이밍기어 제품군 수십여 종을 전시, 행사장을 방문한 게이머들이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 MANIC(마닉) 게이밍기어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마이크로닉스 부스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하여 개발된 MANIC 오리지널 스위치를 적용한 기계식 키보드 '마이크로닉스 MANIC X60' 시리즈는 뛰어난 키감과 화려한 RGB LED의 멋진 디자인을 선보이며, 물세척이 가능할 정도로 완전방수 성능을 갖춘 '마이크로닉스 MANIC X40'과 '마이크로닉스 MANIC X48' 등, 인기 게이밍 키보드 제품군이 선보이며 7.1채널 가상 서라운드와 진동 효과로 생동감을 전하는 '마이크로닉스 MANIC HS-510' 헤드셋, '마이크로닉스 MANIC G40' 게이밍 마우스 등, 수 많은 인기 게이밍기어 제품들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2019 홍콩 글로벌소시스 전자전 (191011~1014) H

번호 35 | 2019-10-18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아시아 최대 IT 전자제품 전시회인 ‘2019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에 참가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신제품들을 대거 소개한다.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11일 개최된 2019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은 전 세계 IT 기업들이 참여하여 4천개 부스 이상의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렸다. PC 기기와 게이밍기어 용품부터 VR, 스마트홈, 아웃도어 등, 모든 종류의 전자 기기를 망라하는 전시회로 최신의 기술력으로 무장한 우수한 상품들을 전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자리다. 마이크로닉스는 2016년부터 해외 수출 시장 공략을 위해 전시회에 참가해오고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써는 드물게 4년 연속 참가하여 국내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대거 출품했다. 마이크로닉스의 대표 제품인 파워서플라이를 필두로 신제품 PC 케이스,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등, 40여 종의 제품들이 전시되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새로운 게이밍기어 제품군 16종을 소개하여 국내 시장과 해외 수출 시장 동시 공략에 나선다. ◆MORPH, WARP, MECHA 테마, 새로운 스타일의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등, 16종 최초 공개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게이밍기어 제품들은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게이밍 용품을 목표로 ‘MORPH’와 ‘WARP’, ‘MECHA’의 각기 다른 세 가지 테마를 컨셉으로 각각의 테마를 형상화해 디자인된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제품들을 소개했다.   자연과 동물에서 영감을 얻은 MORPH 컨셉은 기하학적 형태와 독특한 패턴과 질감, 화려한 색상을 통해 차별화되고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했다. 곤충의 보호색을 표현한 강렬한 색감과 화려한 RGB LED 효과, 독특한 질감을 갖추며 차별화된 게이밍 기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할 제품들이다. 쉽게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스타일과 인체공학 설계가 더해진 MORPH 컨셉의 제품들은 키보드 2종, 마우스 2종, 헤드셋 1종이 소개됐다.   두 번째 컨셉인 WARP는 빛보다 빠른 속도와 동적 환상을 추구한 컨셉으로 SF 영화속의 워프드라이브를 묘사한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통해 극한의 질주를 표현했다. 쾌속을 지향한 유선형 디자인과 메탈릭 질감, 감각적인 패턴으로 이뤄진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게이밍 마우스 2종과 헤드셋 1종, 독특한 텍스쳐와 메탈릭 외관, 화려한 상하단 엣지 LED로 무장한 게이밍 키보드 제품이 3종 선보였다.     로봇과 하이테크를 테마로 한 MECHA 컨셉은 메카닉 스타일의 디자인과 화려한 LED 라인에 감각적인 데칼 포인트로 마무리하여 소비자들에게 친숙함을 주면서 SF 스타일의 미래지향적인 표현을 추구했다. 감각적인 사운드 유닛 디자인이 돋보이는 게이밍 헤드셋 2종은 원형 유닛 탈피한 독특한 스타일과 LED 라인, 데칼 포인트, 박진감 넘치는 게이밍을 위한 웅장한 사운드를 담았다. 또한, 게이밍 키보드 2종은 메카닉 스타일의 바디 프레임과 LED 연출, 다양한 부가 기능을 담아 하이엔드 게이머들을 공략할 제품이다.   ◆개발에서 디자인까지,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할 것 홍콩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 현장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한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이사는 ‘마이크로닉스는 국내 연구 인력의 기술 개발과 디자인 센터를 통한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들로 해외 수출 시장 공략을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에 참가했다.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제품들로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여 국내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란 포부를 전했다.                 

프리미엄 키보드 '헥스기어(HEXGEARS)' 신제품 발표회 H

번호 34 | 2019-10-01

프리미엄 키보드 '헥스기어(HEXGEARS)' 신제품 발표회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포: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7월 25일 (목) 김포 본사에서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기계식 키보드 ‘헥스기어(HAXGEARS)’의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7월 중순부터 국내 정식 런칭된 카일 박스 스위치 키보드 3종(HEXGEARS GK755, HEXGEARS GK757, HEXGEARS GK705)과 카일 초콜릿 스위치 키보드 HEXGEARS K950 제품을 소개하였다. 또한 카일 썬 스위치가 처음으로 적용된 HEXGEARS GK760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헥스기어는 카일 기계식 스위치로 유명한 ‘카이화(KAIHUA)’의 프리미엄 파트너 기업으로 카일의 최신 기계식 스위치를 최우선 적용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헥스기어는 유명 E-스포츠 리그와 프로 게이머들과의 제휴를 통한 게이머 취향의 제품 개발과 독일에 위치한 디자인 연구소를 통해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신 장비를 통해 제조된 뛰어난 품질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초슬림 디자인과 유무선/휴대 사용의 ‘헥스기어 K950’ 유무선과 휴대 사용이 특징인 헥스기어 K950 키보드는 카일의 초콜릿 스위치를 적용하여 초슬림디자인과 기계식 스위치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 카일 초콜릿 스위치는 일반 기계식 스위치의 절반에 불과한 8mm의 얇은 두께에 기계식 스위치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기존 기계식 키보드에 볼 수 없었던 얇은 제품 두께를 완성했다.   USB C-타입 방식의 유선 연결과 최대 4개 기기의 멀티페어링이 가능한 블루투스 무선 연결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자체 내장 리튬 이온 배터리로 제품을 휴대하면서 최대 80시간의 무선 사용이 지원된다. 텐키리스(tenkeyless) 배열의 작은 크기임에도 9개 키패드를 별도 구성하여 텐키리스 키보드의 단점으로 꼽히던 키패드부 입력의 편의성을 높인 확장형 키보드 제품이다. 헥스기어 K950은 프레임과 키캡 색상을 달리한 실버와 블랙 제품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카일 초콜릿 스위치가 적용된 초슬림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 ‘헥스기어 K950’   ◇사이드 엣지 LED와 카일 박스 스위치 적용한 텐키리스 키보드 ‘헥스기어 GK757’ 텐키리스 배열로 게이밍에 최적화된 구성을 제공하는 헥스기어 GK755 키보드는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전 키 RGB LED와 특징적인 사이드 엣지 RGB LED로 차별화된 화려함을 갖춘 제품. 키 LED와 사이드 엣지 RGB LED는 1680만 컬러의 풍부한 색상과 다양한 발광 모드의 화려한 스타일을 갖췄으며 많은 소비자들이 호평하고 있는 카일 박스 스위치를 적용해 기존 기계식 키보드 제품보다 우수한 타건감과 내구성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이다.   ▲카일 박스 스위치를 적용한 텐키리스 게이밍 키보드 ‘헥스기어 GK757’   ◇카일 박스 스위치, 볼륨 다이얼과 USB 확장 포트 갖춘 ’헥스기어 GK755’ GK757의 일반 배열 버전이라 할 수 있는 헥스기어 GK755 키보드는 104키 배열로 누구나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구성에 우측면에 특수 롤러 키를 적용해 빠르고 간편한 볼륨 조절 기능과 상단에 USB 확장 포트 2개를 갖춰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차별화된 디자인의 사이드 엣지 RGB LED와 1680만 색상의 키 LED 백라이트로 화려한 연출력을 뽐내며 카일 박스 스위치로 우수한 타건감과 내구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특수 롤러 키와 USB확장 포트로 편의성과 화려함을 고루 갖춘 ‘헥스기어 GK950’   ◇카일 박스 스위치의 대중화를 이끌 ‘헥스기어 GK705’ 깔끔한 디자인에 사이드 레드 포인트로 멋을 낸 헥스기어 GK705 키보드는 헥스기어 라인업 중 카일 박스 스위치를 적용하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대중화를 표방한 제품. 깔끔한 화이트 LED와 카일 박스 스위치를 적용해 경쾌한 타건감과 우수한 내구성, 클릭 타입의 백축과 리니어 타입의 적축, 넌클릭 타입의 갈축 세 가지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스위치 교환 방식을 지원해 사용자 취향에 따라 다른 특징의 기계식 스위치로 교체가 가능해 튜닝을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인 제품이다.   ▲카일 박스 스위치의 대중화를 이끌 ‘헥스기어 GK705’   ◇카일 썬 스위치와 다양한 멀티 기능들이 탑재된 ‘헥스기어 GK760’ GK760 기계식 키보드는 카이화의 최신 기계식 스위치인 카일 썬 스위치를 적용한 제품으로 스위치의 중앙 홀 상부를 투명하게 만들어 RGB의 화려한 연출이 특징이다. 클릭타입 백축, 넌 클릭타입 갈축, 리니어타입 적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위치 교환 방식을 지원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른 특징의 기계식 스위치로 튜닝을 즐길 수 있다. 멀티 기능 특수 롤러 키와 5개의 G매크로키, USB 확장 포트, 팜레스트를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출시 예정인 카일 썬 스위치가 적용된 ‘헥스기어 GK760’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Copyright 2019 HANMI MICRONICS INC. All rights reserved.